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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의 엑소시스트 눈의 최후편/종야편

인간이 사는 물질계(앗시야)와 악마가 사는 허무계(게헨나). 본래 두 개의 차원은 서로 간섭조차 할 수 없었지만, 악마는 온갖 물질에 빙의해 물질계에 간섭해왔다. 하지만 인간에게는, 그런 악마를 퇴치하는 퇴마사(엑소시스트)가 존재했다. 유키오는 린에게 작별을 고했고, 일루미너티로 향하고 말았다. 강함을 추구하고, 진실을 추구하는 유키오와 마주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출생의 비밀을 알 필요가 있다고 각오를 다진 린은, 메피스토의 인도에 따라 과거로 여행을 떠났다. 린은 자신을 키워준 후지모토 시로와 친모인 유리 에긴의 족적을 되짚어 올라갔지만, 두 사람의 살아온 길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가혹했다 어째서 악마의 신인 사탄과사람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났는가. '푸른 밤'이란 무엇이었던 걸까. 모든 것을 알게 된 그때, 린이 내놓은 답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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